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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토리/해외여행

홍콩 여행 1일차 #2, 소호거리, 타이청 베이커리, 아네스베 카페, 피크트램, 빅토리아 피크

by jini7120 2021.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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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1일차 2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미뤄왔던 홍콩 여행 1일차

2편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평소에 맛집 위주로 포스팅을 하다 보니

여행 포스팅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포스팅 해야 할 여행지가 많이 있는데

언제 다 정리해서 하게 될 지

 

지난번 홍콩 여행 1일차 1편은

밑에 링크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행 스토리/해외여행] - 홍콩 여행 1일차 #1, 서울역~인천공항, 제니 베이커리,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오늘은 이어서 소호거리, 타이청 베이커리,

아네스베 카페, 피크트램, 빅토리아 피크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방문 시기: 2018. 02.

소호거리

소호거리

소호거리를 돌아다녀보면

예쁜 건물들과 가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면 계속해서

사진을 찍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여행 갔을 때는

남는 것은 사진인 것 같습니다.

 

여행 후 사진 정리를 할 때면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덩라우 벽화

소호거리에 있는 덩라우 벽화는

랜드마크처럼 관광객들이 인증샷을

남기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역시나 이곳에 도착했을 때에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순서를 기다리다

열심히 사진을 찍었습니다.

 

덩라우 벽화만이 아니라 거리를

걸어 다니다 보면 멋있고 예쁜

벽화들도 볼 수 있습니다.

타이청 베이커리

타이청 베이커리

타이청 베이커리는 홍콩 여행 중

꼭 들려봐야 할 곳입니다.

 

바삭바삭한 파이 위에 부드러운 크림을

올린 에그타르트가 유명한 곳입니다.

 

정말 에그타르트가

바삭바삭하고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정신이 좀 없었습니다. ㅠㅠ

아네스베 카페

아네스베 카페

아네스 베 카페입니다.

 

가게 안이 정말

분위기 있게 되어있습니다.

 

가게 안은 예쁜 꽃들도 한가득이고

기분이 좋아졌던 카페였습니다.

 

커피
로즈커피

이곳의 시그니처는

커피에 꽃잎을 띄워줍니다.

 

로즈 커피를 주문했던 것 같은데

제 기억에 로즈향은 많이 나지

않았던 것 같고 커피는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먹어보지 못했던

메뉴를 접하다 보니 새로웠습니다.

피크트램, 빅토리아 피크

아경1

마지막 일정은 홍콩의 멋진 야경을

보기 위해 빅토리아 피크를 방문했습니다.

 

빅토리아 피크를 가기 위해

피크트램을 이용했습니다.

 

피크트램을 타고 올라갈 때

오른쪽에 타고 가는 것이 야경을

구경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야경2

빅토리아 피크에 올라

멋진 야경을 열심히 구경했습니다.

 

이날은 날씨가 조금 흐린 편이라

야경이 깨끗하게 보이지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야경도 열심히 구경하고 피크타워도

들어가서 구경하고 나면 이제 돌아갈 때입니다.

 

올라올 때는 피크트램을 타고 올라왔지만

내려갈 때는 버스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사전 조사 때 버스를 타고 내려가면

스릴을 느낄 수 있다고 해서 동선에

넣었는데 무서웠습니다.

 

15번 버스

15번 버스를 타면 피크타워에서

센트럴역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려가는 길이 이차선이고

꼬불꼬불한 길의 연속입니다.

 

버스는 커서 이차선을 다 차지하고 가고

맞은편에 차가 올 때는 정말

무서웠습니다. 흑흑

 

그래도 무사히 숙소로 복귀하고

숙소에서 맥주를 마시며 하루를 마쳤습니다.

 

다음에는 홍콩 여행 2일차로 다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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