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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스토리/서울 - 강남

강남역 맛집 스테이터, 스테이크&파스타 쏘쏘

by jini7120 2021.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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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맛집 스테이터 그저 그런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오늘은 강남역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갔던

스테이터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스테이크와 파스타 맛집이라고 해서

방문했었는데 저에게는

그냥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럼 바로 포스팅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말에 저녁을 먹기 위해

강남역 맛집을 찾아보았습니다.

 

강남역 스테이터가 스테이크와 파스타가

괜찮다는 후기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결정을 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 시기: 2021. 01.

영업시간

강남역 스테이터는 매일 1130분부터

22시까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평일 브레이크타임은 1530분부터

17시까지이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치

강남역 거리 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신논현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주차는 힘들 것 같아서

방문하실 때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스테이터

가게입구

스테이터에 도착했습니다.

 

가게 외관은 분위기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입간판

가게 앞에 메뉴도 같이 있어서

밖에서 먼저 메뉴를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메뉴

메뉴설명
메뉴

스테이터는 방문한 인원에 따라서

주문서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2인 방문 주문서를

받아서 작성했습니다.

 

스테이크는 2인일때는

2개를 주문해야 합니다.

 

스테이크는 서로인, 와규, 드라이에이징,

스폐셜컷으로 되어있습니다.

 

서로인

등심 특유의 고소한 부위

 

와규

기름기 없는 담백한 부위

 

드라이에이징

고소하고 육향이 좋은 부위

 

스폐셜 컷

부드러운 부위

 

그 다음은 플래터 주문입니다.

 

2인 방문에는 4개의 플래터가 제공되고

그릴드 베지터블, 스파이시 파스타,

트러플 프라이즈는 고정입니다.

 

 

라코타치즈 샐러드와 육회 비빔밥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추가로 와인이나 음료수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스테이크는 서로인, 와규를 주문했고

육회 비빔밥을 추가로 선택했습니다.

 

거기에 호가든과 와인을 추가 주문했습니다.

기본 세팅

기본세팅
기본찬

기본으로 스테이크를 구울 수 있는 판과

찍어먹을 수 있는 소스가 나왔습니다.

 

기본적인 것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와인

주문한 호가든과 와인도 나왔습니다.

 

호가든은 늘 먹던 맛이고

와인은 텁텁한 맛이 살짝 있었습니다.

 

나쁘지않았던 것 같습니다.

플래터

육회비빔밥
파스타

플래터가 나왔습니다.

 

트러플 프라이즈는 원래 그런 맛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바삭바삭함을

기대했었는데 조금 눅눅했습니다.

 

스파이시 파스타는 매콤한 맛에

양념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육회 비빔밥은 좀 달았던 것 같고

참기름 같은 맛이 좀 많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파스타만 괜찮았습니다.

스테이크

스테이크
스테이터

스테이크는 살짝 익혀서 나오는데

추가로 원하는 굽기로 구워서

먹으면 됩니다.

 

서로인과 와규를 주문했는데

저한테는 둘다 별로였습니다.

 

서로인과 와규 모두 살짝 익힌 상태로도

먹어보고 좀 더 구워서 먹어보기도

했지만 많이 질겼습니다.

 

그래도 이것저것 많이 먹게 되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전체

전체적으로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좀 맞지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의 강남역 스테이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영업 시간: 매일 11:30 ~ 22:00

평일 브레이크타임: 15:30 ~ 17:00

 

* 위치: 신논현역 4번출구에서 도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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